01. 원문까지 이어지는 길 찾기
기사의 연구 기관, 연구자, 논문 제목이나 링크를 확인해보세요. 원문에 접근할 수 없다면 초록이나 공식 설명에서 확인한 범위만 기록하고, 읽지 못한 본문을 읽은 것처럼 인용하지 마세요.
02. 대상과 조건을 함께 적기
누구 또는 무엇을 대상으로 했는지, 어떤 조건을 비교했는지, 무엇을 측정했는지 나누어 적어보세요. 같은 단어를 사용하더라도 연구마다 다루는 범위가 다를 수 있습니다.
한 자료의 결과를 다른 대상이나 상황에 적용하려면 그 연결을 뒷받침할 근거가 필요합니다. 탐구 노트에 “자료가 직접 보여준 것”과 “추가 확인이 필요한 생각”을 따로 적어두세요.
03. 출처를 나중으로 미루지 않기
자료 제목, 작성자 또는 기관, 발표 시점, 링크, 읽은 날짜를 함께 남기세요. 문장을 그대로 옮겼다면 인용임을 표시하고, 내 말로 정리한 내용과 구분합니다.
서로 다른 자료가 같은 원문을 바탕으로 작성됐을 수도 있습니다. 기사 수가 많다는 이유만으로 독립된 근거가 늘었다고 판단하지 말고, 각 자료가 어디에서 출발했는지 살펴보세요.